외국인들 아침 결혼

 

가족사진

 

미국에 있는 친구 브레드와 안나의 결혼  축하한다 정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정말이지 행복이 다른데 없구나 느끼게 됩니다.

나도 빨리 결혼을 해서 좋은 소식을 전해 주고 싶은데 거리도 멀고 우리는 언제쯤 만나서

 

가족들끼리 여행도 하면서 행복하게 지나온 시간을 말할수 있을까? 술한잔 했던 젊었을때가 생각나고

철없는 나이에 여기저기 방황할때 잡아준 친구가 너무나 보고 싶은 하루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